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어제, 2살 아이가 생판 모르던 어른한테 뒤통수를 맞고 크게 다쳤습니다.
공원에서 놀던 작은 아이를 한 남성이 다짜고짜 때린 건데요.
아이 아빠는 어린이날이 망가졌다며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