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모든 사업장으로 확대 적용됐지만 일을 하다 숨지는 사고는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8일(7/8) 하루에만 깔리고 끼이는 사고 때문에 노동자 3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