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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용 국가정보원장과 김건희 여사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직전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헌법재판소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조태용 국가정보원장 증인신문에서 국회 쪽 장순욱 변호사는 조태용 원장에게 "2024년 12월 2일 비상계엄 전날 대통령 영부인으로부터 문자메시지 2통을 받은 뒤 그날 답장을 못 하고 다음날(12월 3일) 답장을 했는데, 기억 하느냐"라고 물었다. 앞서 장 변호사는 경찰이 조회한 조 원장 통화내역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조 원장은 "기억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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