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해군은 이날 성명을 통해 항공모함 '해리 트루먼 함'이 이집트 포트 사이드 인근에서 작전 중 '베식타스-M 호'와 충돌했다고 밝혔다. 베식타스-M호는 파나마 국적의 상전으로 알려졌다.
해군은 "이번 충돌로 해리 트루먼 함에서 침수나 부상자가 보고되지는 않았다"며 "추진 시설도 영향을 받지 않았고 안전하고 안정적인 상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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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689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