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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중 처벌" 질타하던 판사.. 최종 선고 주문에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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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옷을 입은 남성이 인도 위를 서성이다 어딘가로 향합니다.
 
10분쯤 지나 한 차량이 주차장을 빠져나갑니다.
 
대리기사를 기다리던 40대 남성을 뒤따라가 차량 뒷좌석에서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명현의 모습입니다.
 
김 씨는 증거를 인멸하기 위해 차량에 불을 지르고 인근 수로에 시신을 유기했습니다.
 
빼앗은 돈 13만 원으로는 담배와 로또를 샀고 다음 날 태연하게 직장에 출근했습니다.
 
.. 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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