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탄핵반대 집회를 가족들의 이권 확보 계기로 삼았다고 비판받는 전광훈 목사가, 부정선거 음모론에 후원해온 것으로 알려진 한국계 미국인 애니 챈 씨로부터 목돈을 받았다고 털어놨습니다.
심지어 전 목사 아들 부부가 신혼여행을 갔을 때도 애니 챈 씨가 챙겨줬다고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