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의성을 뒤덮은 산불에 신라 의상대사가 창건한 천년고찰이 화마를 피하지 못하고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농민들은 농번기를 앞두고 밭과 농기계가 다 타버려 그 피해를 가늠하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