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인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았던 프란치스코 교황은, 한국에 대한 사랑이 각별했습니다.
교황 즉위 뒤 아시아 첫 방문지로 한국을 택했고, 누가 뭐래도 가장 고통 받고 소외된 이들을 위해 기도하며, 직접 이들을 만나 위로와 용기의 메시지를 전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