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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 신안산선 공사장 붕괴 사고 수사전담팀과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은 오늘 오전 9시부터 포스코이앤씨 본사와 현장 사무실 등 7개 업체, 9곳에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압수수색에는 경찰 수사관 60여 명과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 등 모두 90여 명이 투입됐습니다.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터널 붕괴 원인,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과 관련한 자료를 확보할 방침입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10108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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