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8) 아침 8시 반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흉기난동 사건을 일으켰습니다.
이로 인해 교사와 교직원 등 6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긴급 이송대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충북소방본부는 해당 학교 교장과 주무관, 환경실무사 등 3명이 흉기에 찔려 중상을 입었고, 가해 학생과 행인 등 3명이 경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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