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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가자지구 공식 난민캠프의 급수시설을 폭격해 어린이 6명, 성인 2명이 사망하고 17명이 부상당함.
이스라엘은 성명에서 "관련 없는 민간인에게 피해가 발생한 점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라며 굉장히 이례적으로 책임을 인정함.
이는 성당에 탱크 끌고 가서 포격해 가톨릭 신부가 부상 입었을때와
블루팀 구호단체를 정밀 폭격해서 블루팀 캐나다인, 블루팀 유럽인들이 몰살 당했을때를 제외하면 이스라엘이 책임을 인정한 적이 거의 없었단 점을 생각하면,
그리고 그동안 항상 UN이 관리하는 초등학교나 기독교 교회 지하에 하마스 비밀기지가 있어서 폭격한거라고 둘러댔던걸 생각하면 굉장히 이례적인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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