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청권의 네 개 시·도지사가 잇따라 유럽으로 출장을 떠나는 것과 관련해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충남·충북지사뿐 아니라 대전시장과 세종시장 등 충청 지역의 광역 단체장 전원이 유럽 출장을 떠났거나 떠날 예정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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