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30) 동해시의 동서화력발전소에서 하청업체 소속 30대 노동자가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끊이지 않는 노동자 사망에 새 정부도 강력한 대응을 예고하고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