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씨의 최측근이자, 임성근 전 해병대1사단장 구명로비 의혹의 핵심 인물이기도 한,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가 증거를 인멸하려 한 정황이 앞서 특검에 포착됐죠.
그 9시간의 행적이 구체적으로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