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직접 움직이고 필리조선소는 곧바로 선박물량을 수주했습니다.
조선업 부흥을 노리는 미국 정부의 정책을 활용하면, 우리 조선업도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단 분석도 나오는데요.
한미 조선업이 함께 윈윈할 수 있는 모델도 오늘 구체화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