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한 해병 부대에서 머리에 총상을 입은 병장이 숨졌습니다.
해안선 정밀 수색 작전에 투입된 수송병이 총상을 입은 채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건데 군은 경찰과 함께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