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캐나다를 비롯한 G7 국가들이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이슬람 무장정파 하마스 격멸을 명분으로, 팔레스타인은 물론 주변국까지 공격하는 이스라엘을 압박하기 위해서인데,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을 아예 '테러 국가'라고 지칭하며 강한 반감을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