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통신 등에 따르면 시카고에서 약 89㎞ 떨어진 엘우드의 육군 예비군 센터에서 텍사스주 방위군 복장을 한 군인들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앞서 시카고 당국과 일리노이주는 트럼프 대통령의 주 방위군 투입이 불법적이고 위험하다면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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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1008123830RE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