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이민단속 반대시위를 강력하게 압박하는 가운데, 미국 출신의 레오 14세 교황이, 교회는 계속해서 이민자들과 동행할 것이고, 교황 역시 이민자들 편에 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교회가 침묵해선 안 된다며 강력하게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촉구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