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봉권·쿠팡' 특검이 지난해 쿠팡 블랙리스트 문건의 존재를 폭로한 공익제보자를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검은 쿠팡의 인사 업무를 담당했던 이 제보자에게 쿠팡의 인사 운영 전반에 대해서 확인한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