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바뀌면서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한 지 5년째가 됐습니다.
지난 주말 젤렌스키 대통령을 만난 트럼프 대통령은 95%가 해결됐다고 했지만, 해결의 실마리가 좀처럼 보이지 않고 있어, 이 전쟁을 세계 3차 대전의 시작으로 해석하는 전문가들도 적지 않은데요.
유럽에선 또 다른 전쟁에 대한 공포까지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