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중국과 한국이 서로 불필요한 혐오 감정으로 손해를 보고 있다며, 이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혐오 감정으로 인해 우리나라가 수출 등에서 더 손해를 보고 있다면서, '중국발 부정선거론' 같은 근거 없는 혐오 조장은 막아야 한다고 지적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