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 새벽 7시 20분쯤 충남 당진시 송악읍의 한 반도체 부품 제조업체에서 20대 직원 2명이 아르곤 가스를 들이마시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2명 모두 의식장애 등을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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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792690_3691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