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역대 최악의 산불로 기록된 '경북 산불'에 대한 1심 선고가 내려졌습니다.
성묘하다, 또 쓰레기를 태우다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낸 실화자 2명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아직도 이재민 생활을 하고 있는 주민들은 허탈감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