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꿈의 지수인 5천을 돌파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처음 4천을 넘어선 지 석 달 만인데요.
지난해부터 이어진 반도체 호황이 주가 상승을 이끌었고, 간밤에 그린란드 리스크 해소도 호재로 작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