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에 퍼진 공포심은 최근 미국의 한 스타트업이 내놓은 AI 에이전트의 성능 때문이기도 합니다.
'클로드 코워크'라는 AI 비서인데 기존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서비스를 아예 통째로 집어삼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는데요.
도대체 어떤 기능을 갖췄길래 시장이 깜짝 놀란 건지, 이지수 기자가 직접 사용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