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물 설치 협박글을 연달아 올린 10대들에게, 경찰이 역대 최고액인 7천5백여만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물론 형사 처벌은 따로 이뤄지는데요.
최근 협박으로 꼭 필요한 곳에 쓰여야 할 행정력이 낭비되는 사례가 많은데, 경찰은 무관용 원칙으로 이러한 손해배상 청구를 지속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