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식 난폭한 일방주의에 유럽의 인내심이 바닥을 드러냈습니다.
세계 최대 안보회의에서 유럽 각국이 미국의 리더십을 깎아내리며 이젠 안보를 자신들의 힘으로 직접 지키겠다고 주장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