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지귀연 재판부의 판결에는 내란의 가장 큰 피해자인 국민에 대한 언급이 없습니다.
온몸으로 계엄군을 막아내고 강추위 속에 대통령 탄핵을 외친 국민들 대신 피고인들의 고통을 여러 차례 언급해 역사의식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