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20) 대전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연락이 끊겼던 14명 가운데 10명이 밤사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남아 있는 실종자 4명에 대한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