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당국은 출동 39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내부에 찬 연기를 빼내는 작업을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불은 환기실 내의 냉각탑에서 절단 작업을 하던 중 불꽃이 튀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직후 대구시는 '무정차 통과'라는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 후략 ..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4299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