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할 일도 안하고 핸드폰 본건 최소한의 업무도 안하는거다(최저임금이라고 가게에서 숨만 쉬는게 아니다) VS 겨우 핸드폰 보는걸로 유난이다. 로 갑론 을박중 유통기한 체크하는거 보면 야간 같은데. 한국 일본 편돌이 경험자로써. 유통기한 체크는 중대문제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