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수비대 해군 사령부는 현지시간 12일 "호르무즈 해협의 모든 선박 통행은 이란군 당국의 완전한 통제하에 있다"며 "적들이 단 한 번이라도 오판한다면 해협은 그들을 집어삼킬 죽음의 소용돌이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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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14642_3692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