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보신 레바논에선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아무 잘못도 없는 아이들과 시민들의 일상이 파괴됐습니다.
특히 이스라엘의 포탄이 민가의 마당과 거실에까지 쏟아지면서, 숨지거나 다친 어린이가 870명이 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