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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이 2026년 최악의 살인기업 1위에 이름을 올렸다. HJ중공업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모두 8명의 산재 사망자가 발생했다. 6명의 노동자가 숨진 현대엔지니어링이 2위에 선정됐다.
'시민이 뽑은 최악의 살인기업’에은 SPC와 쿠팡이 공동으로 선정됐다. 총투표 8856명 중 SPC가 4200표(47.4%), 쿠팡이 3763표(42.5%)를 얻었다.
‘최악의 판결’은 중대재해처벌법 1호 판결인 삼표 채석장 붕괴 사건에 무죄를 선고한 의정부지방법원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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