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9월 30일, 제2차 인티파다 ( 팔레스타인 민중핱쟁) 발발 직후 가자 지구에서 아버지와 함께 교전 상황에 휘말린 12세 팔레스타인 소년 무함마드 알-두라가 총격으로 사망한 사건… 프랑스 방송 카메라에 숨으려 노력하던 아버지와 아들의 모습이 담겨 전 세계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팔레스타인 저항의 상징적 사건이 됨
아들은 사살당하고 아버지는 넋이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