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부추겨 돌연 전쟁을 일으키더니, 레바논을 공격해 민간인 학살을 이어가고 있는 이스라엘.
내부적으로는 다른 종교에 대한 증오범죄도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예루살렘에서 한 유대인이 길을 가던 수녀에게 무차별 폭행을 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