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의 선발투수 김민우입니다.
이번 시즌 2경기를 출전하여 승패 없이 21.60의 평균 자책점을 기록 중입니다.
김민우는 2015년 데뷔한 신인 투수로써 2015 시즌 나름 가능성을 크게 보여주었으나
아직 현재까지 그렇다 할만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시즌 후반기인 한화가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된 이 상황에서 신인 선수들을 최대한
많이 기용해보아야 하기 때문에 등판 기회가 주어진 것이며 9월에 두 차례
구원 등판하여 한 경기는 좋은 투구를 보여주었고 한 경기는 정말 좋지 못한
투구로써 많은 실점을 내주고 내려갔습니다.
롯데의 선발투수 박세웅입니다.
이번 시즌 27경기를 출전하여 12승 6패 3.43의 평균 자책점을 기록 중입니다.
2017 평균 자책점 순위 4위에 랭크돼있으며 롯데의 국내 에이스 투수입니다.
평균 6이닝 이상을 소화해주고 있으며 27경기를 선발 출전하는 동안 17차례나
QS를 따내었고 27경기 모두 5이닝 이상을 소화해주었기 때문에
이번 시즌 제구력 또한 준수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바입니다.
현재 한화는 포스트시즌이 좌절되었지만
3위인 롯데는 4위인 NC와 0.5경기 차이밖에 나지 않기 때문에
동기부여는 다소 롯데에게 더 강하게 있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롯데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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