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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로키스는 스가노 토모유키(3승 1패 2.84)가 시즌 4승 도전에 나선다. 30일 신시내티 원정에서 5.1이닝 4안타 무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스가노는 역시 4월에 강한 남자임을 증명한바 있다. 홈에서 투구의 기복이 조금 있는 편이긴 한데 뜬공을 제어하고 있다는 점은 이번 경기에서 강점으로 작용할수도 있는 포인트다. 전날 경기에서 스트라이더를 공략하면서 홈런 3발 포함 6점을 올린 콜로라도의 타선은 홈에서 타격감 자체는 조금씩 올라오고 있는 중. 2홈런을 터트린 미키 모니악은 홈에서만큼은 상수인 슈퍼맨이다. 그러나 4.2이닝동안 5실점으로 무너진 불펜은 슬슬 답이 없어지고 있다.
뉴욕 메츠는 현재로선 선발이 마지막까지 미정일 가능성이 높은 편. 데이빗 피터슨 차례이긴 하지만 최근 투구 내용이 워낙 엉망이기 때문에 오히려 오프너 후 토비아스 마이어스 카드를 꺼낼 가능성이 높다. 최근 마이어스의 투구가 좋다는 점에 승부를 걸 여지가 있는 편. 전날 경기에서 코차노비츠 상대로 고전하다가 에인절스의 불펜을 공략하면서 홈런 2발 포함 5점을 올린 메츠의 타선은 혼자서 2홈런 4타점을 터트린 마크 비엔토스의 원맨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즉, 현재 메츠의 타선은 히어로 1명이 이끄는 타선인것. 2.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불펜은 최근 2주간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다.
언제나 그렇듯 개막 대쉬의 스가노는 위력적이다. 홈이라고는 하지만 메츠 상대로 기대를 걸어볼 여지는 차고 넘치는 편. 관건은 역시 메츠의 투수진이 얼마나 버텨주느냐다. 전날 스트라이더를 공략한 콜로라도 타선이라면 메츠 투수진 상대로 꽤 승부가 될수 있는 레벨. 문제는 역시 불펜이 버틸수 있느냐인데 메츠는 후반 경기력이 애틀랜타보다는 조금 부족한 편이다. 콜로라도의 승리를 본다.
예상 승리팀 : 콜로라도 로키스
승1패 : 콜로라도 승리
핸디 : 콜로라도 승리
언더 오버 :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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