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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창원, 한용섭 기자] 9일 방수포가 덮혀 있는 창원 NC파크.
[OSEN=창원,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는 9일 창원 NC파크에서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취소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LG는 최근 4연승을 달리며 6승 4패, 공동 3위까지 올라왔다. 반면 NC는 최근 3연패, 6승 4패로 공동 3위로 내려왔다.
LG는 8일 NC에 5-4 승리를 거뒀다. 0-2로 뒤진 6회 천성호의 동점 투런 홈런, 2-3으로 뒤진 8회초 오지환의 그라운드 홈런(투런)으로 역전시켰다. 2사 후에 박동원 볼넷, 문성주 안타, 신민재의 안타로 5-3으로 달아났다. NC는 8회말 박건우의 솔로 홈런이 터졌으나 1점 차를 따라붙지 못했다.
9일 창원 NC파크. 대형 방수포가 깔려 있고, 그라운드는 내리는 비에 젖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비가 쏟아졌고, NC파크 외야 워닝트랙에는 물웅덩이가 생겼다. 계속해서 많은 비 예보가 밤 늦게까지 있어, 오후 4시가 되기 전에 우천 취소가 결정됐다.
NC는 이날 에이스 구창모가 선발투수로 예고됐다. 건강한 구창모는 위력적이다. 올 시즌 개막전 선발로 등판했고, 2경기 2승 무패 11이닝 무실점으로 평균자책점 0을 기록하고 있다.
이호준 NC 감독은 이날 비 예보를 두고 "LG에서는 비 와라 와라 하겠죠. 우리 창모 만나기 싫을 거니까"라고 말했다. LG는 연승을 달리고 있지만, 구창모를 만나는 것을 달갑지 않다. 피하기를 원했는데, 뜻대로 우천 취소가 됐다. 구창모는 10일 대구 삼성전에 선발 투수로 등판한다.
LG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SSG 랜더스와 맞대결을 한다. LG는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가 SSG전 선발투수로 나선다. 치리노스는 시즌 출발이 부진하다. 개막전에서 1이닝 6실점으로 난타당했다. 지난 3일 고척 키움전에서 5이닝 9피안타 4실점을 기록했다. 2경기 2패 평균자책점 15.00이다.

[OSEN=창원, 이석우 기자] NC 다이노스 구창모 052 2026.03.28
한용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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