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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 카즈.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부천FC의 일본인 미드필더 카즈가 한국어로 FC서울전 실수에 대해 사과했다.
카즈는 지난 21일 FC서울전이 끝난 뒤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천 팀 동료들, 팬들, 코칭스태프, 늦은 시간까지 컨디션 관리를 해주시는 트레이너들, 그리고 클럽에 관련된 모든 분들께서 오늘 경기를 위해 시간을 쓰며 최선을 다해 준비해주셨는데, 저의 두번의 실수로 경기를 망쳐버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고 고개를 숙였다.
계속해서 "오늘의 책임을 깊이 반성하고, 반드시 그라운드에서 만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서포터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카즈는 서울과 K리그1 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두 차례 결정적인 실수를 범했다. 전반 31분 핸드볼 파울로 페널티킥을 내줬고, 전반 추가시간 상대 진영에서 공을 뺏긴 실수는 문선민의 추가골로 이어졌다. 카즈는 전반 종료 후 교체됐다.
부천은 서울에 0-3으로 졌다.
부천 이영민 감독은 경기 후 "경기 중 나올 수 있는 실수다. 카즈가 부족했다기보다 운이 좋지 않았다. 심리적으로 흔들릴 것 같아서 교체했다. 질책을 위한 교체는 아니다"라고 감쌌다.
김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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