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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스 어쩌면 좋니, 경쟁자 22세 신인 홈런 신기록 '무력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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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시절의 멜 로하스 주니어./사진=뉴스1

 

 

멜 로하스 주니어(31)를 어쩌면 좋나. 그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일본에 입국하지 못하는 사이 경쟁자는 펄펄 날고 있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에 따르면 한신 타이거즈 신인 사토 데루아키(22)가 시범경기서 폭발 중이다. 16일 경기에 이어 이날 세이부전에서 또 한 번 홈런을 폭발시켰다. 2회 첫 번째 타석에서 아치를 그렸다. 무려 6호 홈런이다.

보도에 따르면 사토는 이 홈런으로 신기록을 작성했다. 1972년 사사키 쿄스케(긴데쓰 버팔로스, 현 오릭스 버팔로스)가 신인으로 시범경기서 5개의 홈런을 때려낸 바 있다. 사토가 이를 꺾고 6홈런을 기록한 것이다.

스포니치 아넥스는 "양 벤치는 2021시즌 출연한 괴물 타자에 눈이 동그래졌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한뒤 "사토는 오는 26일 개막 엔트리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기존의 용병 제프리 마르테(30), 재리 샌즈(34)와 경쟁해야 하는 로하스로서는 더욱 골치가 아파진다. 이제는 신인 괴물 타자도 경계해야 한다. 그런데 아직 입국도 하지 못했다.



한신 신인 타자 사토 데루아키./사진=스포니티 아넥스

 



심혜진 기자

기사제공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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