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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 선수단에 65번째로 합류한 스키 스노보드 국가대표 이채운, 대한스키협회
(MHN스포츠 권수연 기자)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 '막내둥이' 이채운(봉담중)이 올림픽 설원에서 첫 비상을 선보였다.
9일, 중국 겐팅파크 H&S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남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예선 1차시기에서 한국의 이채운이 예선전 1차시기에서 26점을 기록했다.
올해 16세 이채운은 한국 선수단 중 가장 최연소일 뿐만 아니라, 65번째로 가장 마지막에 합류한 선수다. 스위스 락스에서 개인 훈련중에 있던 이채운은 추가 쿼터를 통해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채운은 지난 해 3월 러시아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주니어 세계선수권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유망주다. 지난 1월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출전선수 38명 중 8위를 차지했다.
남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예선전은 총 25명의 선수가 출전해 상위 12명의 선수가 본선에 진출한다.
8번째로 출전한 이채운은 안정적인 점프 연기를 펼치며 평균 점프높이 4.1m, 최고 높이 4.9m를 기록했다. 다만 후반에 살짝 미끄러지는 실수가 있었다. 연기를 마친 이채운은 1차시기 26점을 받았다.
중간 선두는 1차시기 88.25점을 받은 호주의 제임스 스코티가 차지했다.
기사제공 MHN스포츠
권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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