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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최근 금지약물 적발로 망신을 당한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23,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어깨 수술을 받고, 징계 기간 동안 회복을 노린다.
미국 샌디에이고 지역 매체 샌디에이고 유니온-트리뷴은 24일(한국시각) 타티스 주니어가 왼쪽 어깨 수술을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큰 수술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당한 어깨 부상을 완전히 해결하기 위해 수술대에 오르는 것. 2023시즌 출전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전망이다.
타티스 주니어는 최근 금지약물 적발로 80경기 출전 정지의 징계를 받았다. 이번 시즌 48경기와 2023시즌 첫 32경기에 나설 수 없다.
즉 타티스 주니어는 오는 2023시즌 4월에는 출전할 수 없다. 따라서 타티스 주니어에게 수술 후 회복할 시간이 충분히 주어진다.
타티스 주니어는 샌디에이고를 넘어 메이저리그에서도 손꼽히는 슈퍼스타로 성장하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 금지약물 적발로 모든 명예를 잃었다.
지난해 단 130경기에서 42홈런을 때리며 내셔널리그 홈런왕에 올랐으나 금지약물이 적발된 이상 이 기록은 무의미하다.
기사제공 스포츠동아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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