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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학농구 여준석 곤자가 주요선수 10명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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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준석(21·곤자가)이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농구 1부리그 데뷔 시즌 출발 3주를 앞두고 즉시 전력으로 인정받는 분위기다.

공식 학생신문 ‘곤자가 불러틴’은 9월15일(이하 한국시간) 농구부 비시즌 결산 콘텐츠에서 핵심 선수 10명을 소개했다. 여준석은 ‘8인 로테이션 진입을 다투는 4명’ 중 하나에 포함됐다.

2023-24 곤자가대학교 농구부는 10월8일 자체 청백전을 겸한 출정식부터 일정을 소화한다. 여준석은 기용 서열 7~8위를 놓고 ▲루카 크라이노비치 ▲더스티 스트로머 ▲브레이든 허프와 4:2 경쟁을 벌인다.



여준석이 9월14일 2023-24 NCAA 디비전1 프로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곤자가대학교 농구부 공식 SNS

 

 

크라이노비치는 유럽농구연맹(FIBA Europe) 리그랭킹 30위 크로아티아 1부 무대에서 2022~2023년 정규시즌 40경기 및 플레이오프 4경기를 뛰었다.

지난 시즌 32경기 평균 18.19득점은 크로아티아 1부리그 4위다. 크로아티아 국가대표로 참가한 2022 유럽 18세 이하 농구선수권에서는 득점 9위 및 어시스트 8위로 활약했다.

스트로머는 미국방송 CBS가 업데이트하는 2022-23 고등학교 농구선수 랭킹을 공동 48위로 마쳤다. 작년 3월에는 37위까지 올라간 정상급 유망주 출신이다.

허프는 2020년 7월 68위로 CBS 미국 고교농구 랭킹에 진입했으나 2021년 6월 93위까지 떨어졌다. 올해 1월 93위가 마지막 리스트 포함이었다.

7개월 전 입학한 여준석은 시즌 도중 로스터 추가라 곤자가 1학년으로는 농구부와 훈련만 함께했다. 2학년으로 올라가는 2023-24 NCAA 디비전1을 통해 미국 무대에 정식으로 선보인다.

여준석은 용산고등학교 소속으로 참가한 2021 국제농구연맹(FIBA) U-19 월드컵에서 한국이 15위로 대회를 마치는 동안 평균 25.6득점 10.6리바운드 2.1스틸 선수공헌도 24.7로 맹활약했다.

득점왕 및 선수공헌도 1위로 한국인 첫 U-19 농구월드컵 개인타이틀 2관왕이 됐다. 경기당 리바운드 2위 및 스틸 공동 5위까지 4개 부문 TOP5에 들었다.

곤자가는 1966년 이후 28차례 정규시즌 1위 및 플레이오프 21번 우승을 차지한 웨스트 코스트 콘퍼런스(WCC) 최강팀이다. 지난 시즌은 미국대학농구 68강 토너먼트 준준결승까지 진출했다.
 

2023-24 곤자가대학교 농구부 운영 예상

△ 주전

- 라이언 넴하드

- 놀런 히크먼

- 앤턴 왓슨

- 그레이엄 아이크

- 스틸 벤터스

△ 식스맨

- 벤 그레그

△ 8인 로테이션 경쟁

- 여준석

- 루카 크라이노비치

- 더스티 스트로머

- 브레이든 허프


 

기사제공 MK스포츠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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