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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일본 현지에서 피겨 여왕 김연아가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일본 매체 '데일리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김연아가 새해를 맞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업데이트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디올의 신작 가방을 매치한 스타일링 사진을 공개했다. 커다란 리본 디자인이 돋보이는 블랙 컬러의 가방에 화이트 코트와 카키색 반소매 니트를 매치한 모습으로, 게시물에는 'Dior Bow bag'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매체는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지 어느덧 15년이 흘렀고, 지난해 9월 35세가 됐지만 김연아의 미모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라며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과 우아한 분위기에 일본 팬들의 감탄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이렇게 귀여운 사람이 또 있을까?", "진짜로… 이게 내 새해 선물이다", "너무 품격 있고 우아하다", "한층 더 귀여워졌다", "신성할 정도로 아름답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김연아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싱글 부문에서 쇼트 프로그램 78.50점을 기록하며 당시 세계신기록과 함께 1위에 올랐다. 이어 프리 스케이팅에서도 150.06점이라는 또 하나의 세계신기록을 작성하며 다시 한 번 1위를 차지했고, 종합 점수 228.56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금메달은 한국 피겨스케이팅 역사상 최초의 올림픽 메달이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 이후 김연아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부문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하며, 두 차례 올림픽에서 모두 메달을 획득한 한국 피겨 스케이팅의 전설로 자리매김했다.
선수 시절 일본 피겨의 간판이었던 아사다 마오와 치열한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던 김연아는 은퇴 이후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일본 현지에서 높은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김연아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황보동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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