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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소리질러! 양민혁 초대박! 토트넘 조기 복귀 보인다!…포츠머스 디렉터 "컴백 논의 중"→레알 못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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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대한민국 축구 유망주 양민혁(포츠머스)이 원소속팀 토트넘 홋스퍼로 돌아갈 가능성이 떠올랐다.

앞서 세계적인 빅클럽 레알 마드리드와 이적설이 났을 때 포츠머스의 존 무시뉴 감독이 양민혁의 잔류를 선언한지 한 달도 안 돼 태도를 바꿨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5일(한국시간) "포츠머스 스포츠 디렉터인 리처드 휴즈는 토트넘과 양민혁의 복귀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고 확인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휴즈 디렉터는 인터뷰에서 "이적시장은 유동적이다. 만약 임대 복귀가 발생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그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떤 선수로 대체해야 할지 미리 파악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06년생 윙어 양민혁은 2025-2026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을 떠나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포츠머스로 1시즌 임대를 떠났다. 그는 포츠머스 유니폼을 입고 지금까지 16경기에 나와 3골 1도움을 올렸다.

한국 최고의 유망주 중 한 명인 양민혁은 최근 스페인 라리가 명문 레알 마드리드와 연결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스페인 '피차헤스'는 지난달 15일 "레알 마드리드는 19살인 뛰어난 한국 유망주 양민혁을 저렴한 가격으로 영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매체는 "양민혁의 빠른 속도와 드리블 능력은 레알 마드리드 스카우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라며 "레알 마드리드가 고려 중인 이적료는 최대 700만 유로(약 121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계약은 기본 금액 500만 유로(약 87억원)와 옵션 200만 유로(약 24억원)로 나뉜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포츠머스의 무시뉴 감독은 지난달 18일 "양민혁은 시즌 종료까지 팀에 남을 것"이라며 양민혁의 이적 가능성을 차단했다.

더불어 "우리는 지난 몇 경기 동안 양민혁을 오른쪽에 기용했다. 팀에 가장 잘 맞는 자리를 찾는 것이 목표"라며 꾸준히 양민혁을 활용할 계획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양민혁은 무시뉴 감독의 발언과 달리 중용되지 않았다.

양민혁은 최근 4경기 연속 벤치에서 시작했고, 이중 2경기는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지난달 29일 찰턴과의 리그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극장 결승골을 터트려 2-1 승리를 이끌었음에도 곧바로 다음 경기를 벤치만 지키다 마쳤다.

결국 포츠머스는 1월 겨울 이적시장이 열리자 토트넘과 임대 복귀를 논하면서 양민혁을 중용할 생각이 없음을 드러냈다.

사진=포츠머스 / 연합뉴스

 

 

권동환 기자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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