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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KT 하윤기. 연합뉴스
수원 KT 하윤기가 발목을 다쳤다. 최소 3경기 결장이 불가피하다.
문경은 KT 감독은 8일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리는 원주 DB와의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경기를 앞두고 “하윤기의 발목 연골이 찢어졌다”라며 “부상이 오래 갈 것 같다”라고 말했다.
문 감독은 “발목 피로가 누적된 상태에서 이 상태로 더 경기하면 안 되겠다는 판단에 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았는데 연골에 문제가 있다고 한다”라며 “일시적 컨디션 문제가 아니기에 짧은 기간 내 복귀가 어렵다”라고 말했다.
이날 경기에는 하윤기가 빠지고 박준영이 선발로 출전한다. 문 감독은 “박준영, 문정현, 한희원, 문성곤, 이두원까지 포워드 자원을 두루 기용하면서 수비와 높이를 맡기겠다”라고 말했다.
하윤기는 이날 DB전부터 11일 울산 현대모비스전까지 최소 3경기에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문 감독은 “11일 경기가 끝난 뒤 윤기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다”라고 말했다.
원주 | 이두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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