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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슈퍼스타의 일거수일투족은 늘 사람들에게 화젯거리로 불릴 수밖에 없다. 메이저리그(MLB) 최고의 투수로 평가받는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 역시 마찬가지다.
야마모토는 최근 그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프 시즌 그의 취미 생활을 공개하는 사진을 업로드했다. 그는 자신의 고향 오카야마에 방문해 등산을 하고 근처 바닷가에 배를 몰고 낚시를 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또 그가 잡은 물고기의 크기는 무려 50cm가 넘는 '월척'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야마모토의 취미 생활을 보고 일본 팬들은 경악했다. 엄청난 스타가 일반인들도 자주 즐길 수 있는 취미 생활을 고향 땅에서 여유롭게 했기 때문이다.
몇몇 사람들은 "오카야마의 보물이자 전 세계의 보물"이라며 야마모토를 아끼는 반응도 보였고, "기분 전환으로선 최고다"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또 야마모토가 잡은 50cm 생선을 보고 "붉은 물고기를 잡았네! 환영한다", "50cm가 넘는 꿩돔은 정말 굉장해"라며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야마모토는 지난 2023년 LA 다저스와 12년 3억 2,500만 달러(약 4,774억 원)에 계약했다. 계약 초기에는 '오버페이'로 불렸으나 2시즌이 지난 현재, 역대 최고의 계약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야마모토는 2시즌 동안 19승 10패 평균자책점 2.66을 기록했으며 포스트시즌에선 10경기에 출전해 7승 1패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해 새로운 '가을 사나이'로 떠올랐다. 야마모토와 함께한 다저스는 2시즌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야마모토 SNS 캡쳐
이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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