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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뉴욕 양키스가 일찌감치 코디 벨린저를 대체할 선수를 찾았다.
미국 매체 '저스트 베이스볼' 아람 라이튼 기자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가 세스 브라운과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브라운은 지난 2019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7시즌 동안 애슬래틱스(전 오클랜드 애슬래틱스)에서 활약했던 선수다. 통산 성적은 타율 0.226 74홈런 233타점 OPS 0.712로 컨택 능력은 떨어지지만 풀 시즌을 뛴다고 가정하면 해마다 20홈런을 생산할 수 있는 파워를 지녔다.
브라운의 영입은 벨린저와의 이별을 대비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브라운이 1루수와 외야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양키스는 벨린저와의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졌다. 양키스는 그를 잡기 위해 디퍼 없는 5년 1억 6,000만 달러(약 2,365억 원)에 이르는 대형 계약을 제시했지만, 벨린저는 터무니없는 계약 기간인 7년을 고수하고 있다. 이에 양키스는 절대 양보하지 않을 조짐을 보이며 타 팀에서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한다면 가도 된다는 입장을 취했다.
한편, 양키스는 여전히 FA 시장에서 대형 계약을 맺지 않았다. 만약 벨린저와 맞손을 잡지 않을 경우, 올해는 조용한 겨울을 보낼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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